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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 되는 곤충… 2020년엔 농가 주요 수익원

작성자 관리자 | 작성일시 2016-04-25 19:52 | 조회 1,559

- 농촌경제연구원 보고서

곤충시장 5500억 이를 전망
3000억대 배·오이 넘을 듯
 

 

오는 2020년이면 우리나라 곤충 산업이 5500억 원 수준에 다다를 것으로 전망됐다. 한국 곤충 산업은 지난해 이미 배, 오이 등의 농산물 유통 규모 수준인 3000억 원대로 성장했다. 앞으로 5년 뒤면 우리 농가에서 배나 오이 재배보다 ‘곤충 재배’가 더 중요한 수익원이 될 수 있다는 의미여서 주목된다.

19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‘농정 포커스 ’최근호 ‘곤충 산업 실태와 육성정책 방향’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우리나라 곤충 시장 규모가 3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. 또 오는 2020년에는 5400억~ 5600억 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. 이는 2015년에 비해 1.7배 늘어난 수치다. 보고서에 따르면 이는 전후방 연관 효과를 배제한 채 추산한 것이다. 

현재 농산물 중 시장 규모가 3000억 원대에 있는 품목은 배, 오이. 풋고추 등이다. 보고서는 2015년 현재 곤충시장 규모는 고추나 마늘보다 적으나 파프리카, 복숭아보다 크다고 분석했다. 지난 2011년만 해도 우리나라 곤충시장 규모는 1680억 원 수준이었다.  

채소류 시장 규모는 그 성장세가 더디지만, 곤충시장의 성장세는 갈수록 가팔라지고 있다. 보고서는 “친환경 농업과 시설농업의 성장으로 천적 곤충과 화분 매개 곤충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크며, 사료용, 의약용 곤충 부문도 성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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