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장성군] 황금메뚜기 두번째 이야기

공직생활을 마무리할 때쯤, 퇴직하면 귀농해서 전원생활을 하고 싶었습니다. 그래서 전남 도청에서 농업기술원으로 부서를 희망해서 옮겼습니다. 관련 일을 하다 보니 귀농 준비도 누구보다 잘 할 수 있게 되었고요. 연구반들과 함께 현장 실습 많이 다녔습니다.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어떤 작물을 키워볼까?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…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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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장성군] 황금메뚜기 첫번째 이야기

비가 올 때 왔으면 서운했을 정도로 그곳은 특별한 경치와 맑은 공기가 있는 곳이었다. 황금메뚜기 변한석 대표님은 이런 곳에서 벼메뚜기와 풀무치를 사육하고 있다. 좋은 공기 좋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잘 자란 벼메뚜기와 풀무치들이 세상 밖으로 나가,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기운과 행복을 전해 줄까…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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