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곤충 이용 양식어류용 사료 개발

작성자
theedibles
작성일
2021-07-05 11:02
조회
31
- 체중 늘리면서 면역력 높여… 수질환경 개선에도 효과 -

□ 농촌진흥청(청장 정황근)은 중부대학교‧산업체와 공동으로 갈색거저리 애벌레를 이용한 양식어류용 곤충 사료를 개발했다고 밝혔다.

□ 이번에 개발한 곤충사료는 갈색거저리 애벌레를 열풍 건조해 분말 형태로 만든 것으로, 기존 양식어류용 사료의 5%~10% 가량을 대체해 섞어 먹일 수 있다.

□ 농촌진흥청은 이번에 개발한 양식어류용 곤충사료 제조법 등에 대해 특허출원하는 한편, 양식장 등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 및 기술 보완을 거쳐 시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.

□ 농촌진흥청 곤충산업과 이경용 농업연구사는 “현재 양식어류용 사료의 경우 단백질원 공급을 위해 함량의 60% 가량을 수입어분으로 사용하고 있어 이를 대체할 자원이 필요한 실정이다”라며, “이번 곤충사료 개발은 수입어분을 대체하면서 새로운 곤충산업 시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”라고 말했다.




 

 




□갈색거저리 대량 생산 기술 개발

○사육 환경 개선 : 사육온도(27℃), 습도(65%R.H.), 먹이, 교미, 산란 및 부화 조건 구명
○농식품 부산물 이용 먹이원 개발 : 맥주 박,막걸리 박 50% 첨가로 사료비 50% 절감
○장기 저장법 구명: 15령 유충 10℃ 저장(250일보존, 생존율70%)
○유충 수거 및 배설물 분리 동시가능한 장치 개발
○발육 기간 단축 방법 구명: 발육 기간과 생존율을 고려, 주3회 수분 공급

□갈색거저리 이용 양식 어류 사료의 급이효과
○ 흰다리새우의 경우 곤충분 5%를 섞어 먹인 결과, 기존 양식어류용 사료 대비, 체중 30% 증가, ATP 함량 37.7% 증가 및 면역력 지표인 BGBP 등의발현량3배이상증가
○넙치의 경우 곤충분 10%를 섞어 먹인 결과, 체중15% 증가
○ 노폐물의 함량은 낮고 용존 산소량은 높게 유지되어 양식장의 수질 환경 개선에도 효과 확인

□곤충을 이용한 양식어류용 배합 사료 원료 및 제품 개발
○갈색거저리를 이용한 새우 사료용 조성물 및 이의 제조 방법 개발(‘14,특허출원)
○갈색거저리를 이용한 넙치 사료용 조성물 및 이의 제조 방법 개발(‘16,특허출원)
○갈색거저리 원료 분쇄 곤충 유착 유 및 곤충 배합법 구명(지방문제해결)

(출처 : 보고서 요약서 p.3)